Lilysong【オリジナル】

가사번역-루다레

 

背伸びをしたちっぽけな

세노비오시타칫포케나보쿠와

발돋움을 했어, 자그마한 나는
かにれるさえもれてるんだよ
다레카니후레루코토사에모오소레테룬다요

타인에게 닿는 것조차도 두려워하고 있어

たとえどんなっても

타토에돈나우타오우탓테모

설령 어떤 노래를 해도
かないって気付いちゃったよ

토도카나잇테코토키즈이챳타요

닿지 않는 것을 깨닫고 말았어
雨降りの
아메후리노요루
비 내리는 밤
紙付きの被害妄想

오리가미츠키노히가이모우소우

소문난 피해망상
思考停止なこの

시코우테이시나코노코로

사고 정지의 요즘
よりも明日ていた
다레요리모토오이토코로데아스오미테이타
누구보다 먼 곳에서 내일을 보고 있었어


きたいくらいだ わせて

나키타이쿠라이다 노도오후루와세테

울고 싶을 정도야, 목구멍을 떨게 해서
はここにるんだとかめさせて

보쿠와코코니이룬다토타시카메사세테

나는 여기에 있다고 확인하게 해서
使されたっぽの言葉

츠카이후루사레타카랏포노코토바

오랫동안 써서 낡고 텅 빈 말
かなえてしい
와즈카나유우키노아리카오오시에테호시이
근소한 용기가 있는 곳을 가르쳐줬으면 해

 


どこかでさな種火

도코카데미타치이사나타네비오

어디선가 본 자그마한 불씨를
毎探けていた かして

요고토사가시츠즈케테이타 카게오토카시테

밤마다 계속 찾고 있었어, 그림자를 녹여서
それがどんなか
いものでも

소레가돈나카요와이모노데모

그게 가냘픈 어떤 것이어도
りさえすればよかったんだよ

토모리사에스레바요캇탄다요

지폈으면 좋았을 텐데
えちゃう
키에챠우마에니
사라지기 전에
あれもこれも
むには
아레모코레모노조무니와

저것도 이것도 바라기에는

はまだりてないのかな

보쿠와마다타리테나이노카나

나는 아직 충분하지 않은 걸까?
のようになれるのは

키미노요우니나레루노와

너처럼 될 수 있다면
あとどれくらい?
아토도레쿠라이
앞으로 얼마큼?


まだかないや 指先

마다토도카나이야 코에모유비사키모

아직 닿지 않아, 목소리도, 손가락 끝도
何万回してみてはいるけど

난만카이토쿠리카에시테미테와이루케도

몇만 번 되풀이하고는 있지만
るくらいの時間自由

테니아마루쿠라이노지칸야리유우오

나한테 과할 정도로의 시간과 이유를
ってめてえるもあるかな
나게웃테하지메테미에루미치모아루카나
내버려서 처음으로 볼 수 있는 길도 있을까?

 


紙付きの被害妄想 思考停止

오리가미츠키노히가이모우소우 시코우테이시다

소문난 피해망상 사고 정지야
それでも
よりもっていよう

소레데모다레요리모치카이토코로데키미오맛테이요우

그래도 누구보다 가까운 곳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자

 

夜空かってけたいが

요조라니무캇테히케타우레이가

밤하늘 향해서 걱정이
三日月よりもしくした

미카즈키요리모마부시쿠히카리다시타

초승달보다 눈부시게 빛을 냈어
くなりたいんだ 真夜中

츠요쿠나리타인다 네가우마요나카니

강해지고 싶다고 바라는 한밤중에
どこかでさな種火えたがし

도코카데치이사나타네비가모에타키가시타

어디선가 자그마한 불씨가 타오른 거 같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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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번역-루다레

 

くしたもりをひとつひとつべて

나쿠시타누쿠모리오히토츠히토츠나라베테

잃은 온기를 하나하나씩 줄 지어서
とりどりの欠片ったいた
이로토리도리노키미노카케라와와랏타카오오에가이타

색색의 그대의 조각은 웃는 얼굴을 그렸어
ふたりのらしした

후타리노코이오히가테라시다시타미라이니

우리의 사랑의 등불이 비춘 미래로
素直になれずかりをしてさぐりでした
스나오니나레즈아카리오케시테테사구리데아이시타

솔직해지지 못하고 빛을 끄고 더듬어 사랑했어
のつくりかたも

오모이데노츠쿠리카타모

추억을 만드는 방법도
まるで上手くならないままに

마루데우마쿠나라나이마마니

전혀 능숙해지지 않고
足早ぎるれにただをまかせて
아시바야니스기루토키노나가레니타다미오마카세테

잰걸음으로 지나가는 시간의 흐름에 그저 몸을 맡기고


どこへけばいい

도코에이케바이이

어디로 가면 돼?
このでまた

코노야미노사키데마타

이 어둠의 끝에서 또다시
何度さよならえばいい

난도사요나라이에바이이

얼마나 작별을 말하면 돼?
いまえる世界いている
이마키미니미에루세카이와나니가카가야이테이루

지금 그대에게 보이는 세계는 어떤 게 반짝여?
いつもそばにいた

이츠모소바니이타

언제나 곁에 있던
あのにまだ

아노코로노키미니마다

그 시절의 그대에게 지금도
何度さよならえばいい

난도사요나라이에바이이

얼마나 작별을 말하면 돼?
ったかな欠片
후카이코코로노오쿠데히캇타하루카나키미노카케라

깊은 마음속에서 빛나던 아득한 그대의 조각

 


さとらぬさの

후리카에루츠요사토후리카에라누요와사노

돌이켜보는 강함과 돌이킬 수 없는 나약함의
隙間ちた欠片ったした
스키마니오치타키미노카케라가토갓타카도오사시타

틈에 빠진 그대의 조각이 뾰족해진 모서리를 찔렀어
れたをただひとりでけば

아루키나레타미치오타다히토리데아루케바

늘 걸어 익숙한 길을 혼자 걸으면
景色がした 季節わっていく
케시키모카제모치가우키가시타 키세츠가카왓테이쿠

경치도, 바람도 다른 거 같았어, 계절이 변해가


のかたちしつけていた

아마이유메니아이노카타치오시츠케테이타

달콤한 꿈에 사랑의 형태를 강요하고 있었어
ひびれてれるほど
히비와레테코와레루호도

금이 가서 부서질 정도로 말이지


どこへけばいい

도코에이케바이이

어디로 가면 돼?
このでまた

코노카제노사키데마타

이 바람의 끝에서 또다시
何度さよならえばいい

난도사요나라이에바이이

얼마나 작별을 말하면 돼?
かざしたのひらいがをすりけていく
카자시타테노히라네가이가유비오스리누케테이쿠

치켜든 손바닥 속에 있던 소원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
いまもにいる

이마모무네니이루

지금도 가슴에 있는
あのにまだ

아노코로노키미니마다

그 시절의 그대가 지금도
何度サヨナラえばいい

난도사요나라이에바이이

얼마나 작별을 말하면 돼?
ったかな欠片
후카이코코로노오쿠데히캇타하루카나키미노카케라

깊은 마음속에서 빛나던 아득한 그대의 조각

かな欠片

하루카나키미노카케라

아득한 그대의 조각

 

---

치유물로 유명한 나츠메 우인장의 OP입니다.

성우진도 좋아서 더더욱 좋아합니다.

그리고 눈깔 괴물도 나오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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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번역-루다레

 

がこのんだら 二度しはしないから

보쿠가코노테오츠칸다라 니도토하나시와시나이카라

내가 이 손을 잡는다면 두 번 다시 놔주지 않을 테니까
えそうな

코고에소우나요루모

얼어붙을 듯한 밤도

호시가후루요루모

별이 쏟아지는 밤도
だけをってきてくよ
키미다케오마못테이키테이쿠요

너만을 지켜내며 살아갈게


んだ世界 綺麗なものなど なにつないとっていた
유간다세카이다 키레이나모노나도 나니히토츠나이토오못테이타

일그러진 세계며 아름다운 것 뭣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었어

世界えてくれたんだ Hello, My story
키미가보쿠노 세카이오카에테쿠레탄다 하로- 마이 스토--

네가 내 세계를 바꿔줬어 Hello, My story

 


にもせたくないのに した傷見せてくれた

다레니모미세타쿠나이노니 카쿠시타키즈미세테쿠레타

누구에게도 보여주기 싫은데 숨겼던 상처를 보여줬어
のことずっと

키미노코토즛토

너를 계속
わせられたら

와라와세라레타라

웃게 할 수 있다면
これ
以上何まないから
코레이죠우나니모노조마나이카라

이 이상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니까


んだ世界 こえなきゃ いつもけそうだよ
유간다세카이다 키미노코에가키코에나캬 이츠모마케소우다요

일그러진 세계야, 네 목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언제나 질 거 같아

しいことも すべてえてけんだ Hello, My story
카나시이코토모 스베테노리코에테이켄다 하로- 마이 스토--

슬픈 일도 전부 극복해 갈 수 있어 Hello, My story

 


ごらんあののように らしたい

고란노아노츠키노요우니 키미오테라시타이

봐봐, 저 달처럼 너를 비추고 있어
かじゃなくて だけでいい

호카노다레카쟈나쿠테 키미다케데이이

다른 누군가가 아니라 너만이면 돼
太陽のようにくなれないかもしれない

타이요우노요우니츠요쿠나레나이카모시레나이

태양처럼 강해질 수 없을 수도 있어
それでもやさしくなりたい!
소레데모야사시쿠나리타이

그래도 다정해지고 싶어!


もしも をわからなくなる そのがやってきたとしても

모시모 보쿠오와카라나쿠나루 소노히가얏테키타토시테모

만약 나를 모르게 되는 날이 와도
わることのない気持ちだとうよ じていて
카와루코토노나이키모치다토치카우요 신지테이테

변함없는 마음이라고 맹세할게, 믿어줘


最高世界 があらわれて もかもがわったんだ

사이코나세카이다 키미가아라와레테 나니모카모가카왓탄다

최고인 세계야, 네가 나타나고 모든 것이 변했어
いや不安 えてくんだ Hello, My story
마요이야후안모 키미토노리코에테이쿤다 하로- 마이 스토--

망설임이나 불안도 너와 함께 극복해 가 Hello, My story
これからも
さない

코레카라모키미노테오하나사나이

앞으로도 네 손을 놓지 않아
おう「Hello, Our(My) story

토모니이오우 하로- 마이 스토--

함께 말하자 「Hello, Our(My) story


---

아무래도 좋지만, 行く를 이쿠냐 유쿠냐 자주 말하는 거 같은데 둘 다 틀리지 않음.

하지만 일상적으로는 이쿠를 쓰고 유쿠는 과거에 쓰던 표현이며 현재는 문어적으로 사용됨.

덧붙여서 이 블로그는 이쿠라고 적습니다. 왜냐면, 문어 그런 거 내 알 바 아니고 일상 생활 용어가 가장 중요하니까.

할 말은 아니지만, 꼴리면 다른 곳 가라고 충분히 할 수 있음. 어차피 취미니까. 가벼운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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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번역-루다레

 

ざかる合間

토오자카루쿠모노아이마

멀어져 가는 구름의 틈에서
きはらす?
후리소소구카가야키와다레오테라스

쏟아지는 빛은 누구를 밝혀?
れて

나츠노히노카게오츠레테토비타츠

여름날의 그림자를 데리고 날아올라
いはまだここに
오모이와마다코코니

마음은 아직 여기에
ったみはいつか

노콧타이타미와이츠카

남은 아픔은 언젠가
えてくから

키에테이쿠카라

사라져갈 테니까
もう
わない
모우나니모마요오나이

더는 망설이지 않아


青空えて

아오조라오코에테

푸른 하늘을 뛰어넘어서
昨日よりももっと近付けたら
키노우요리모못토치카즈케타라

어제보다도 다가간다면

しでいいの 微笑んで
스코시데이이노 호호엔데

조금이라도 되니까 웃어줘
って

카제니놋테

바람을 타고
この
がずっと自由なまま

코노코코로가즛토지유우나마마

이 마음이 끝없이 자유로운 채로
えるのなら
오나지소라노시타 후레아에루노나라

같은 하늘 밑에서 닿을 수 있다면
どこまでもまっすぐな
気持ちで

도코마데모맛스구나키모치데

어디까지고 숨김없는 감정으로
いつまでも
いてく

이츠마데모츠즈이테쿠히카리데

언제까지고 계속되는 빛으로
てをみたいから
스베테오츠츠미타이카라

모든 것을 감싸고 싶어

 

 

見上げてる
미아게테루쿠모노시로니

올려다보고 있는 하얀 구름에

透明きは?
토우메이나카가야키와나니오우츠스

투명한 빛은 무엇을 비춰?
かしいれてばたく

나츠카시이유메오츠레테하바타쿠

반가운 꿈을 데리고 날갯짓해
れをにして
아코가레오테니시테

동경을 얻어서
ごした季節はいつも

스고시타키세츠와이츠모

지내온 계절은 언제나
にあるから

소바니아루카라

곁에 있으니까
もう
はいらない
모우나미다와이라나이

이제 눈물은 필요 없어


青空けて

아오조라니토케테

푸른 하늘에 녹아서
しいままその名前呼べたら

야사시이마마소노나마에요베테라

아름다운 채로 그 이름을 부르면
しでいいの いて
스코시데이이노 후리무이테

조금이라도 되니까 뒤돌아봐 줘

카제노나카데

바람 속에서
この
んでいる場所

코노코코로가노존데이루바쇼오

이 마음이 바라고 있는 곳을
見付けられたなら
히로이소라노시타 미츠케라레타나라

넓은 하늘 밑에서 찾아내면
よりもしい気持ちで

다레요리모아타라시이키모치데

누구보다 새로운 감정으로
よりもらかい

나니요리모야와라카이히카리데

무엇보다 부드러운 빛으로
てをけたいから
스베테오토도케타이카라

모든 것을 전하고 싶어

 


のようにらす

시즈쿠노요우니코코로유라스

물방울처럼 마음을 흔드는
かな

카스카나오모이데

희미한 추억
それだけ
って

소레다케못테

그것만을 가지고
まらずにかうよ
토마라즈니무카우요

멈추지 않고 향해

 


このまま青空えて

코노마마아오조라오코에테

이대로 푸른 하늘을 뛰어넘어서
昨日よりももっと近付けたら
키노우요리모못토치카즈케타라

어제보다도 다가간다면

しでいいの 微笑んで
스코시데이이노 호호엔데

조금이라도 되니까 웃어줘
って

카제니놋테

바람을 타고
この
がずっと自由なまま

코노코코로가즛토지유우나마마

이 마음이 끝없이 자유로운 채로
えるのなら
오나지소라노시타 후레아에루노나라

같은 하늘 밑에서 닿을 수 있다면
どこまでもまっすぐな
気持ちで

도코마데모맛스구나키모치데

어디까지고 숨김없는 감정으로
いつまでも
いてく

이츠마데모츠즈이테쿠히카리데

끝까지 이어지는 빛으로
てをみたいから
스베테오츠츠미타이카라

모든 것을 감싸고 싶어

 

---

比翼(히요쿠, 비익)

=두 마리의 새가 날개를 나란히 하다, 부부를 비유하는 말.

 

タイトルやべ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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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번역-루다레

 

えて えてよ その仕組みを

오시에테요 오시에테요 소노시쿠미오

가르쳐줘, 가르쳐줘, 그 구조를

がいるの?

보쿠노나카니다레가이루노

내 안에 누가 있어?

れた れたよ この世界

코와레타코와레타요 코노세카이데

부서졌어, 부서졌다고, 이 세계서

う えずに

키미가와라우 나니모미에즈니

네가 웃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れたなんてさ めて

코와레타보쿠난테사 이키오토메테

부서진 나 같은 건 숨을 멈춰서

ほどけない もう ほどけないよ 真実さえ freeze

호도케나이 모우 호도케나이요 신지츠사에 후리-

풀 수 없어, 더는 풀 수가 없어, 진실조차 freeze

せる せない える えない

코와세루 코와세나이 쿠루에루 쿠루에나이

부술 수 있어, 부술 수 없어, 미쳤어, 미칠 수 없어

あなたをつけて れた

아나타오미츠케테 유레타

너를 찾아내서 요동쳤어

 

んだ世界にだんだんってえなくなって

유간다세카이니단단 보쿠와스키톳테미에나쿠낫테

일그러진 세계서 점점 나는 투명해서 보이지 않게 되었어

つけないで のことを つめないで

미츠케나이데 보쿠노코토오 미츠메나이데

찾지 말아줘, 나를, 바라보지 말아줘

かがいた世界で あなたをつけたくはないよ

다레카가에가이타세카이노나카데 아나타오키즈츠케타쿠와나이요

어떤 이가 그린 세계 속에서 너를 상처 입히고는 싶지 않아

えていて のことを やかなまま

오보에테이테 보쿠노코토오 아자야카나마마

기억해줘, 나를, 선명한 채로

 

 

無限がるまる

무겐니히로가루코도쿠가카라마루

무한하게 펼쳐지는 고독이 휘감겨

無邪った記憶さって

무쟈키니와랏타키오쿠가사삿테

천진난만하게 웃은 기억이 꽂혀서

けない けない けない

우고케나이 우고케나이 우고케나이

움직일 수 없어, 움직일 수 없어, 움직일 수 없어

けない けない けないよ

우고케나이 우고케나이 우고케나이요

움직일 수 없어, 움직일 수 없어, 움직일 수 없다고

unravelling the world

 

 

わってしまった えられなかった

카왓테시맛타 카에라레나캇타

변해버리고 변할 수 없었던

2つがまる 2びる

후타츠가카라마루 후타리가호로비루

두 가지가 휘감기고 두 사람이 사라져

せる せない える えない

코와세루 코와세나이 쿠루에루 쿠루에나이

부술 수 있어, 부술 수 없어, 미쳤어, 미칠 수 없어

あなたをせないよ れた

아나타오케가세나이요 유레타

너를 더럽히고 싶지 않아, 요동쳤어

 

んだ世界にだんだんってえなくなって

유간다세카이니단단 보쿠와스키톳테미에나쿠낫테

일그러진 세계서 점점 나는 투명해서 보이지 않게 되었어

つけないで のことを つめないで

미츠케나이데 보쿠노코토오 미츠메나이데

찾지 말아줘, 나를, 바라보지 말아줘

かが仕組んだ

다레카갓쿤다코도쿠나와나이

어떤 이가 꾸민 고독이라는 함정에

がほどけてしまう

미라이가호도케테시마우마에니

미래가 없어져 버리기 전에

して のことを やかなまま

오모이다시테 보쿠노코토오 아자야카나마마

떠올려줘, 나를, 선명한 채로

れないで れないで れないで れないで

와스레나이데 와스레나이데 와스레나이데 와스레나이데

잊지 말아줘, 잊지 말아줘, 잊지 말아줘, 잊지 말아줘

わってしまったことにparalyze

카왓테시맛타코토니 바라라이즈

변하고 만 것에 paralyze

えられないことだらけのparadise

카에라레나이코토다라케노 파라다이스

바꿀 수 없는 것투성이의 paradise

えていて のことを

오보에테이테 보쿠노코토오

떠올리고 있어줘, 나를

 

えて えて がいるの?

오시에테 오시에테 보쿠노나카니다레가이루노

가르쳐줘, 가르쳐줘, 내 안에 누가 있어?

 

---

한자가 저래서 진짜로 맞는 가사인지는 잘 모르겠으니 723일쯤 다시 확인 예정.


2014년 07월 23일 오전 11시 24분에 가사집 가사로 변경.


후렴이 오기 전까지 모두 "배에서부터 소리를 내!"이러는데 후렴 때는 "하면 되잖아!" 이런 말하는 게 정말로 재미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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