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TO】DEVOTION【オリジナル】

가사번역-루다레

禁断の楽園に迷い込んだ
킨단노라쿠엔니마요이콘다
금단의 낙원에 흘러온
君をもう逃さない この恋は麻薬
키미오모우니가사나이 코노코이와마야쿠
너를 더는 놓치지 않겠어 이 사랑은 마약이야
底なしの愛情が恐いと言うのならば
소코나시노아이죠우가코와이토유우노나라바
끝없는 애정이 두렵다고 말하면
思考さえ止める キスをあげる
시코우사에토메루 키스오아게루
사고조차 멈출 키스를 해줄게


言いたいこと押し殺して
이이타이코토오시코로시테
말하고 싶은 것을 꾹 참고
伝わらないと泣き濡れて
츠타와라나이토나키누레테
전해지지 않으면 잔뜩 우는
バカな君に甘い罠
바카나미니아와이와나
멍청한 너를 위한 달콤한 덫
優しい言葉の愛撫
야사시이코토바노아이부
다정한 말로 하는 애무
意味ありげに視線交わし
이미아리게니시센카와시
아무 의미 없다는 듯 눈을 마주치고
ルール無用のラブ・ゲーム
루-루무요우노라부 게-무
규칙이 무용한 러브 게임
今までしたキスの数
이마마데시타키스노카즈
지금껏 해온 키스의 횟수를
一夜で塗り替える
이치야데누리카에루
하룻밤 만에 덧칠해
もがき苦しむ蝶のように
모가키쿠루시무쵸우노요우니
고통에 몸부림치는 나비처럼
羽根を動かすほど絡む糸
하네오우고카스호도카라무이토
날개를 움직일수록 휘감기는 실
淡いネイルに秘めた期待
아와이네이루니히메타키타이
옅은 색의 네일에 감춰둔 기대
奥底の欲望に気付いている?
오쿠소쿠노요쿠보우니키즈이테이루
내 속에 있는 욕망을 깨달았어?

この声が聞こえるか 祈るように
코노코에가키코에루카 이노루요우니
이 목소리가 들리는지 기도하듯
魂の片割れを呼び合う雄叫び
타마시노카타와레오요비아우오타케비
영혼의 한 조각을 부르는 우렁찬 외침
躊躇いを脱ぎ捨てて あらわになる本能
타메라이오누기스테테 아라와니스루혼노우
망설임을 벗어 던지고 드러내는 본능
言葉はいらない 響く鼓動
코토바와이라나이 히비쿠코도우
말은 필요 없어 울려 퍼지는 고동


身を滅ぼすエピキュリアン
미오호로보스에피큐리안
신세를 망치는 epicurean
後悔など何も無い
코우카이나도나니모나이
후회 따위 전혀 없어
誰のために生まれたか
다레노타메니우마레타카
누구를 위해 태어났는지
答えを与えよう
코타에오아타에요우
답을 주자
消えた凶器は髪の香り
키에타쿄우키와카미노카오리
사라진 흉기는 너의 머리 향기
どんな探偵にも分からない
돈나탄테이니모와카라나이
어떤 탐정도 못 찾지
君は最高の共犯者
키미와사이코우노쿄우햔사
너는 최고의 공범자
極上の微笑みがトドメを刺す
고쿠죠우노호호에미가토도메오사스
최상의 미소가 숨통을 끊어

剥き出しの心臓を差し出したら
무키다시노신조우오사시다시타라
드러낸 심장을 바치면
脳みそも細胞も 君色に染まる
노우미소모사이보우모 키미이로니소마루
뇌도 세포도 너의 빛깔로 물들어
血流が止まるほど きつく抱き合う夜は
케츠류우가토마루호도 키츠쿠다키아우요루와
혈류가 멈출 정도로 세게 끌어안는 밤은
燃え盛る瞳 胸に刻む
모에사카루히토미 무네니키자무
활활 타오르는 눈동자 가슴에 새겨


禁断の楽園に迷い込んだ
킨단노라쿠엔니마요이콘다
금단의 낙원에 흘러온
君をもう逃さない この恋は麻薬
키미오모우니가사나이 코노코이와마야쿠
너를 더는 놓치지 않겠어 이 사랑은 마약이야
底なしの愛情が恐いと言うのならば
소코나시노아이죠우가코와이토유우노나라바
끝없는 애정이 두렵다고 말하면
思考さえ止める キスをあげる
시코우사에토메루 키스오아게루
사고조차 멈출 키스를 해줄게

---
エピキュリアン
→epicurean. 향락주의자나 쾌락주의자를 말합니다. 에피쿠로스 학파, 스토아 학파, 아타락시아, 헬레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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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ソリチュサマ【オリジナル】

가사번역-루다레

 

まがい記憶

마가이모노노키오쿠

가짜 기억
めたアスファルト

키미오우메타아스하루토

너를 묻었던 아스팔트
みつけた死骸

후미츠케타세미노시가이

짓밟은 매미의 사체
ろしてのした
오로시타테노쿠츠오요고시타

구두를 더럽혔어
めたようにね そっとまぶたをじた

아키라메타요우니네 솟토마부타오토지타

포기한 듯이 살며시 눈을 감았어
みこぼした

노미코보시타미즈가쿠비오츠타이

마시다 흘린 물이 목을 타고 흘러서
めた
네츠오나메타

열을 핥았어


ばんだ体捩らせ

아세반다카라다요지라세

땀범벅인 몸을 비틀어서
だるそうにけた

다루소우니쿠치오아케타

나른한 입을 열었어
あいしてる てたような

아이시테루 하키스테타요우나코에가

사랑해 내뱉은 듯한 목소리가
にこびりついたまま

미미니코비리츠이타마마

귀에 달라붙은
一人果てた
히토리하테타

혼자 죽었어

 


いテレビ

미루키노나이테레비

마음 없는 TV

키타나이우미 히토노무레

더러운 바다 인파
ぬるい部屋

나마누루이헤야노나카데

미적지근한 방 안에서
けたれていたい
토케타키미니오보레테이타이

녹은 네게 빠져 있고 싶어
きたから

타베아키타모모카라 시타타루아마이시즈쿠

물리도록 먹은 복숭아에서 떨어지는 달콤한 물방울
むしゃぶりつくはいつも

무샤부리츠쿠하다와이츠모오나지

달라붙는 살결은 언제나 똑같아
背中
시로이세나카

하얀


ざらついたませ

자라츠이타시타오카라마세

까칠까칠한 혀를 휘감아
泥濘れた

누카루미니유비오이레타

질퍽한 곳에 손가락을 넣었어
もういいよ ただそれだけの言葉

모우이이요 타다소레다케노코토바가

이제 됐어 그저 그뿐인 말을
えないままぎて

이에나이마마스기테이쿠

말하지 못한 지나가
季節
요도무키세츠

정체된 계절

 


薄明るい微睡みながられた

우스아카루이아사니마도로미나가라후레타

어스레한 아침에 졸면서 닿았던
くしたはずの

시리츠쿠시타하즈노키미노무네가

전부 알았을 네 가슴이
わる
스나니카와루

모래로 바꿔


はかな 代償

아사하카나 유메노다이쇼우

천박한 꿈의 대가
追憶

츠이오쿠오나미가사라우

추억을 파도가 휩쓸어가
あいしてる てたような

아이시테루 카레하테타요우나코에와

사랑해 갈라진 듯한 목소리는
にもかずえた

다레니모토도카즈키에타

누구에게도 닿지 못하고 사라진
わり

나츠노오와리

여름의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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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イエロベイビ【オリジナル】

가사번역-루다레

 

まる言葉けて える

타치토마루세니코토바오카케테 코타에루코에오마츠

멈춰 선 뒷모습에 말을 걸어서 대답할 목소리를 기다려
応答もないまま かないまま びらと
오토모나이마마 후리무카나이마마 사쿠라노하나비라토이쿠

대답도 없는 뒤돌아보지 않는 벚꽃과 함께 가네
せばありふれた を を を 

오모이오코세바아리후레타 아사오 히루오 요루오 마와루

생각하면 흔한 아침을 낮을 밤을 맴도는
なんてことない 日常風景 それがてだった
난테코토나이 니치죠우후우케이 소레가보쿠노스베테닷타

평범한 일상 풍경 그것이 전부였어
りない足取りでく あちらこちら ったりたり

타요리나이아시도리데아루쿠 아치라코치라 잇타리킷타리

기댈 수 없는 발걸음으로 걸어 여기저기 왔다 갔다
てたその表情 不思議なほどせない
코마리하테타소노효우죠우니 후시기나호도메가하나세나이

너무 곤란해 하는 그 표정에 이상하게도 눈을 뗄 수가 없어

けようとがる どうしてかな ない

하나시카케요우토타치아가루 도우시테카나 코에가데나이

말을 걸려고 일어서 어쩌지 목소리가 나와
一人ぎたの えるが いていく
히토리니나레스기타보쿠노 후루에루노도가 카와이테이쿠

혼자가 너무 익숙한 떨리는 목이 말라가


上手くいかないなんて どうせちっぽけな人生だろ

우마쿠이카나이난테코토 도우세칫포케나진세이다로

잘되지 않는 일은 어차피 하찮은 인생이겠지
いで愚痴ってけて 綺麗れて

사와이데구칫테요모후케테 키레이니와스레테히가노보루

떠들고 푸념하고 밤도 깊어져서 깨끗하게 잊고 해가 떠
明日 きっと

아시타모츠기모츠기노히모 킷토오나지코토노쿠리카에시

내일도 다음도 다음 날도 틀림없이 같은 일을 반복해
んで愚痴ってけて 綺麗れて
논데구칫테요루모요모후케테 키레이니와스레테히가노보루

술을 마시고 푸념하고 밤도 깊어져서 깨끗하게 잊고 해가 떠

 


そうやっていて へたれてる

소우얏테우츠무이테 헤타레테루보쿠오

그렇게 고개 숙이고 힘들어서 주저앉은 나를
れるに でも いつもましてくれた
아키레루요우니 데모 이츠모하게마시테쿠레타

어이가 없어 해도 항상 격려해줬어
せばがいる が が が 

오모이오코세바키미가이루 아사오 히루오 요루오 마와루

생각하면 네가 있는 아침을 낮을 밤을 맴도는
なんてことない日常風景 てだった

난테코토나이니치죠우후우케이 키미가보쿠노스베테닷타

평범한 일상 풍경 네가 내 전부였어
えば一人 
타토에바코코니보쿠가히토리 키미와도코카토오이토콜

이를테면 여기에 혼자고 네가 어딘가 먼 곳에 있으면

いなんてもんじゃないな それじゃ世界んない
츠라이난테몬쟈나이나 소레쟈세카이가마완나이

괴롭다는 말로는 부족해 그래서는 세계가 돌아가


5
年後10年後も なんて保証いから

고넨고모쥬우넨고모 키미토잇쇼난테호쇼우와나이카라

5 후도 10 후도 너와 함께라는 보장은 없으니까
だけはしくらい えさせてよ ねえ
이마다케와스코시쿠라이 아마에사세테요 네에

지금만은 조금 어리광부리게 해줘 제발


明日も きっと

아시타모츠기모츠기노히모 킷토오나지코토노쿠리카에시

내일도 다음도 다음 날도 틀림없이 같은 일을 반복해
んで愚痴ってけて がいるから

논데구칫테요루모요모후케테 키미가이루카라히가노보루

술을 마시고 푸념하고 밤도 깊어져서 네가 있기에 해가
今日でおれなんて ずっと覚悟してただろ

쿄우데오와카레난테코토 즛토카쿠고시테타코토다로

오늘로 작별이라는 계속 각오했던 일이잖아
「じゃあな」ってれてくに ける言葉えて
쟈아넷테 하나레테쿠세니 카케루코토바와카제니키에테

「잘 있어」 멀어지는 뒷모습에 걸 말은 바람에 사라져
まる言葉けて える臆病者

타치토마루세니코토바오카케테 코타에루코에오마츠오쿠뵤우모노

멈춰 선 뒷모습에 말을 걸어서 대답할 목소리를 기다리는 겁쟁이
応答もないまま かないまま びらと

오토모나이마마 후리무카나이마마 사쿠라노하나비라토이쿠

대답도 없는 채 뒤돌아보지 않는 채 벚꽃과 함께 가네

 

---

마이리스트에 저장해놓고 잊은 카이토의 노래입니다. 원래 잘 잊어요.

아무튼, 적절하게 의역인가 오역인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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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みかぼし【オリジナル】

가사번역-루다레

 

ならにいて ならきしめて

코도쿠나라소바니이테 나미다나라다키시메테

고독이라면 곁에 있어, 눈물이라면 안아
てつくしみは えて

이테츠쿠카나시미와 치카라니카에노리코에테

얼어붙는 슬픔은 힘으로 바꿔서 극복해
彷徨まる くしるべは

사마요이타치토마루토키 미치비쿠시루베와

방황해서 멈춰 섰을 때 이끄는 선율은
明空えゆく最後

아케조라니키에유쿠사이고노히카리

밝아지는 하늘로 사라져 가는 마지막 빛

 

 

もがしがるのにじようとしない

다레모가호시가루노니신지요우토시나이

모두가 갖고 싶어하는데 믿으려 하지 않아
楽園のなか んでゆく

라쿠엔와하코노나카 이비츠니시즌데유쿠

낙원은 상자 안에서 비뚤어져 가라앉아가
時空 っているなら

토키오카케메구루토리요 싯테이루나라

시공을 여기저기 나는 새여 알고 있다면
えてくれないか “I”意味

오시에테쿠레나이카 아이노이미

가르쳐주지 않겠어 “I”의 의미

 

このみのてに 今落ちてゆく都市
코노이타미노하테니 이마오치테이유쿠마치데

이 아픔 끝에 지금 떨어져 가는 도시에서

ちてもわない

치니오치테모카마와나이

땅으로 떨어져도 상관없어
にもわせはしない

다레니모우바와세와시나이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아

この なんてないと

코노미치노사키니 유메난테나이토

이 길의 끝에 꿈 따위 없다고
もが嘲笑ったとしても

다레모가와랏타토시테모

모두가 비웃어도
この
真実のかけら

코노메니우츠루 신지츠노카케라

이 눈에 비치는 진실의 조각
その
して

소노테니츠요쿠카자시테 키리히라케

그 손으로 힘껏 가려서 개척해라
旅路いてゆく

코도쿠나타비시와츠즈이테유쿠

고독한 여로는 계속돼

 

 

宵闇てし あの

요이야미니데테시 아노호시와

땅거미에 나와서 저 별은
如何くのか

이카니요루오이키누쿠노카

어떻게 밤을 살아가는가?
えることのないしい

키에루코토노나이히카리가호시이

사라질 리 없는 빛을 갖고 싶어

 

ならにいて ならきしめて

코도쿠나라소바니이테 나미다나라다키시메테

고독이라면 곁에 있어, 눈물이라면 안아
てつくしみは えてゆけ

이테츠쿠카나시미와 치카라니카에노리코에테유케

얼어붙는 슬픔은 힘으로 바꿔서 극복해 가라

 

このみのてに もうちてゆく都市

코노이타미노하테니 모우오치메유쿠마치데
이 아픔 끝에 이제 떨어져 가는 도시에서

見上げればも 貴方がまだえる

미아게레바이마모 아나타노이로가마다미에루

올려다보면 지금도 당신의 색이 아직 보여
ちてもわない れなきしるべは

치니오치테모카마와나이 케가레나키시루베와

땅으로 떨어져도 상관없어, 더러워지지 않은 선율은

夕空えゆく最後

유우히니키에유쿠사이고노히카리

저녁노을로 사라져 가는 마지막 빛
らを太古

보쿠라오츠나구타이코노히카리

우리를 잇는 태고의 빛

 

---

라고 자주 합니다. (새가) 이곳 저곳 or 여기저기를 날아다니다.

 

“I”

아마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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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つけるよ。」【オリジナル

가사번역-루다레

 

いつもの場所してある から中身して

이츠모노바쇼니카쿠시테아루 하코카라나카미오토리다시테

늘 같은 장소에 숨겨둔 상자에서 내용물을 꺼내서
ビニのその 何食わぬいた

비니-루세이노소노후쿠로오 나니쿠와누카오데키리사이타

비닐제 봉지를 모르는 척하고 찢었어

めしそうに 顔覗んで
키미와우라메시이소우니 보쿠노카오노조키콘데

너는 유감스럽다는 듯이 내 얼굴을 봐서

にしなくていいよ?」

베츠니시나쿠테이이요

하지 않아도 되는데?

そんな過激言葉を げかけるけど

손나카게키나코토바오 나게카케루케도

그런 과격한 말을 던지지만

 

してるよ 大切ってるよ
아이시테루요 타이세츠니오못테루요

사랑해, 소중하게 여기고 있어

後悔なんて「たぶん」しないけど

코우카이난테 타분 시나이케도

후회 따위 아마도 하지 않지만
いまだ 時間かけてめて

오타가이마다 지칸카케테아타타메테

서로 아직 시간 들여서 따뜻하게 해서
かちえるために今日も 「つけるよ。」

와카치아에루타메니쿄우모 츠케루요

서로 이해하기 위하여 오늘도 낄게

 

 

れたりしたりするだけの 単純作業
이레타리다시타리스루다케노 탄쥰나사교우오쿠리카에시

넣었다 뺐다만 하는 단순한 작업을 반복해

ぶちまけたを ぐらいで固結

부치마케타아토노누케가라오 만나카구라이데코케츠비

싸고 난 뒤의 허물을 한가운데쯤을 단단히 묶어

わらない掃除 溜息をついて

오와라나이후키소우지 키미와타메이키오츠이테

끝나지 않는 걸레질, 너는 한숨을 쉬고
めばいいの?」

쿠스리오메바이이노

먹을까?
そんな不埒言葉を てるけど

손나후라치나코토바오 하키스테루케도

그런 발칙한 말을 뱉어 버리지만

 

 

してる はそれぞれで
아이시테루 노 츠카에카타와소레조레데

사랑해 그 말의 사용 방법은 제각각이라

きっとせばたくさんあるよね

킷토사가세바타쿠산아루요네

틀림없이 찾으면 잔뜩 있지
だからは らだけのやり

다카라이마와 보쿠라다케노야리카타오

그러니까 지금은 우리만의 방식을
間違えても 何度何度でも

마치가에테모 난도모난도데모

틀려도 몇 번이고 몇 번이어도

 

してるよ 大切ってるよ

아이시테루요 타이세츠니오못테루요

사랑해, 소중하게 여기고 있어
将来だってえているよ

쇼우라이닷테칸가에테이루요

미래도 생각하고 있어
だからいつか そのれるまで

다카라이츠카 소노히가오토즈레루마데

그러니까 언젠가 그 날이 찾아오기 전까지
までりこれからも 「つけるよ

이마마데토오리코레카라모 츠케루요

지금처럼 앞으로도 낄게

 

---

짱짱 멋진 노래입니다.

적당히 의역인지 오역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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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でオレジナル】水晶

가사번역-루다레

 

月惑耳元れを

츠키마토우요루가미미모토데히카리노유레오사사야키우타우

달이 망설이는 밤이 귓가에서 빛의 흔들림을 속삭이며 노래해
こうりたいうだけなら にだって

코우아리타이 토네가우다케나라 다레니닷테데키루

이렇게 있고 싶다고 바랄 뿐이라면 누구든 할 수 있어」

ヒトの理想ってられたしいだけで

히토노리소우오카타돗테츠쿠라레타하네와우츠쿠시이다케데

사람의 이상을 본떠서 만든 날개는 아름답기만 할 뿐이라
ヒトはのような自由などんではいけない

히토와토리노요우나지유우나도 노존데와이케나이

사람은 새와 같은 자유 따위 바라서는 안 돼?

 

しみつ、眩暈せ 砂漠んで

카나시미히토츠 메마이니마카세 긴노사바쿠오톤데이쿠
슬픈 하나, 현기증에 맡겨서 은색 사막을 날아가

っている

친모쿠노소라니스리노츠기노카제오맛테이루

침목의 하늘이 되어 다음 바람을 기다리고 있어

んでいる

다레카 욘데이루

누군가 부르고 있어

 

 

時褪せるしてはつけられないりをした言葉

토키아세루쿠모가카쿠시테와미츠케라레나이후리오시타코토바

시간이 퇴색한 구름이 감춰서 찾을 수 없는 척을 한 말
けたヒトならもうんでいる

네가이츠즈케타히토나라 모우토리토토모니톤데이루 토

끊임없이 바란 사람이라면 이미 새와 함께 날고 있어」

 

らし 静寂

스키토오루하네와카게오치라시 호시노시지마오타다요이이쿠
투명한 날개는 그림자를 어지럽혀서 별의 정적을 떠돌고 있어

るほどに繊細焔探して

코오루호도니센사이나요루노호무라사가시테

얼 정도로 섬세한 밤의 불꽃을 찾아서

ざかる

토오자카루코에

멀어지는 목소리

 

 

そうりたい、とうことさえ めてしまったには

소우아리타이 토네가우코토사에 야메테시맛타와타시니와
그리 있고 싶다고 바라는 것조차 그만둔 내게는

最初からのような自由などしくなかった

사이쇼카라토리노요우나지유우나도후사와시쿠나캇타

처음부터 새와 같은 자유 따위 어울리지 않았어

 

しみつ、眩暈せ 砂漠んで

카나시미히토츠 메마이니마카세 긴노사바쿠오톤데이쿠
슬픈 하나, 현기증에 맡겨서 은색 사막을 날아가

っている

친모쿠노소라니스리노츠기노카제오맛테이루

침목의 하늘이 되어 다음 바람을 기다리고 있어

らし 静寂

스키토오루하네와카게오치라시 호시노시지마오타다요이이쿠
투명한 날개는 그림자를 어지럽혀서 별의 정적을 떠돌고 있어

るほどに繊細れて、けた

코오루호도니센사이나요루노호무라니후레테 토케타

얼 정도로 섬세한 밤의 불꽃에 닿아서 녹았어

 

---

의자가 위험한 상태.

의자를 사야 하는데 일단 나는 몇 년 전의 일을 후회하고 있다.

그때 좌식 책상을 샀다면 그냥 맨바닥에 앉아도 되었을 텐데.

괜히 다리 길어서 입식이어야 한다는 개소리나 하고.

그 놈의 중2병만 오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텐데,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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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 V3】ナイトオブライト【PVオリジナル

가사번역-루다레

 

まれた時間

키자마레타지칸노우즈노나카데

새겨진 시간의 소용돌이 속에서
たちは出逢えたんだ

보쿠타치와후타타비데아에탄다

우리는 다시 만났어
過去せた

카코오토리모도세타

과거를 되찾은
一億分奇跡

이치오쿠분노이치노키세키

1억분의 1의 기적

もまだぬこの

다레모마다미누코노미치노사키니

아직 누구도 길의 끝에
っているのだとしても

나니가맛테이루노다토시테모

뭐가 기다리고 있어도
るよ

보쿠가키미오마모루요

내가 너를 지켜낼게
希望だから

키미와보쿠노키보우다카라

너는 내 희망이니까

一人しむなんていんだよ

히토리데쿠루시무코토난테나인다요

혼자서 괴로워하는 일 따위 없어
みをけてしい

키미노이타미오보쿠니와케테호시이

네 아픔을 내게 나눠줬으면 해

玉座人形はもういらない

교쿠자노닌교우와모우이라나이

왕좌의 인형 따위 이제 필요 없어

키미노테오히키하시리다스

손을 끌고 달려나가
はやっと微笑んだ

키미와얏토호호엔다

너는 드디어 웃었어
でございますのお姫様

코우에이데코자이마스보쿠노오히메사마

영광입니다, 제 공주님

 

ここにいるよれたりしないよ
코코니이루요하나레타리시나이요

여기에 있어, 멀어지거나 하지 않아

どんなだけの騎士だから

돈나토키모보쿠와키미다케노키시다카라

어떤 때도 나는 너만의 기사이니까
にいても微笑みは

도코니이테모키미노호호에미와

어디에 있어도 네 미소는
んだこの世界一輪

유간다코노세카이니사쿠이치린노하나

비뚤어진 이 세계에 피는 한 송이의 꽃

-Knight of Light-

 

 

世界変容した

토키와스기세카이와헨요우시타

시간은 흘러서 세계는 달라졌어
それでもこのいはらない

소레데모코노오모이와카와라나이

그래도 이 마음은 변함없어
永久

보쿠와키미토토와니

나는 너와 영원히
てがわるそのまで

스베테가오와루소노토키마데

모든 것이 끝나는 그때까지

ぬこの世界
다레모마다미누코노세카이노하테

아직 아무도 못 본 이 세계의 끝

っているのだとしても

나니가맛테이루노다토시테모

뭐가 기다리고 있어도
るよ

보쿠가키미오마모루요

내가 너를 지켜낼게

だから

키미와보쿠노미라이다카라

너는 내 미래이니까

いをえてしいんだ
키미노네가이오보쿠니오시에테호시인다

네 소원을 내게 가르쳐줬으면 해

かななんていとしても

타시카나미라이난테나이토시테모

확실한 미래 따위 없어도

過去われることなんて

카코니토라와레코토난테나이

과거에 사로잡힌 일은 없어
てた

쿠사리와스데니쿠치하테타

쇠사슬은 이미 끊어졌어
そのとう

소노츠바사데토비타토우

날개로 날아오르자
かなかったこう

다레모토도카나캇타소라노무코우가와

누구도 닿지 않았던 하늘의 저편

 

にいてもじてるよ

도코니이테모키미오칸지테루요

어디에 있어도 너를 느껴
どんなだけのものだから

돈나토키모보쿠와키미다케노모노다카라

어떤 때도 나는 너만의 것이니까
にいてもおしい
도코니이테모키미가이토오시이

어디에 있어도 네가 사랑스러워

んだこの世界一輪

유간다코노세카이니사쿠이치린노하나

비뚤어진 이 세계에 피는 한 송이의 꽃

 

ありがとう ありがとう
아리가토우 아리가토우

고마워 고마워

あなたに出逢えた奇跡

아나타니데아에타키세키

너를 만난 기적

 

---

이케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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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 V3 オリジナルげた【10MMD杯本選

가사번역-루다레

 

げた

요메가니게타

아내가 도망쳤다
して

카키오키노코시테

메모를 남기고
げた

요메가니게타

아내가 도망쳤다
さよならもわず

사요나라모이와즈

작별인사도 말하지 않고
なんてこった

난테콧타

이게 무슨 일이야
めるつもりでくした会社

호네오우메루츠모리데츠쿠시타카이샤니

뼈를 묻을 생각으로 애쓴 회사서
あっさりリストラされて

앗사리리스토라사레테

시원스럽게 명예퇴직해서
ハロワいの愛想かして

하로와카요이노오레니아이소오츠카시테

직업소개소 다니는 내게 정나미가 떨어져서
げた

요메가니게타

아내가 도망쳤다
げた

요메가니게타

아내가 도망쳤다
といっしょに

무스메토잇쇼니

딸과 함께
げた

요메가니게타

아내가 도망쳤다
のエンジェルを

오레노엔제루오

내 천사를
れていった
츠레테잇타

데려갔다
どんなれたも あの笑顔

돈나츠카레타요루모 아노코노에가오데

어떤 지친 밤도 그 아이의 미소로
明日へのがわいた

아시타에노겐키가와이타

내일의 기운이 솟았다
もうえる二度ないんだろうか

모우아에루히와니도토코나인다로우카

이제 만나는 건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걸까
げた

요메가니게타

아내가 도망쳤다
ひたすらただ けてきた

히타스라타다 하시리누케테키타

그저 한결같이 달려왔다
いて 一生懸命

마에오무이테 잇쇼우켄메이

앞을 보고 아주 열심히
きてきた

이키테키타

살아왔다
やっとつけたバイト 真夜中部屋

얏토미츠케타바이토 마요나카노헤야에

드디어 찾은 아르바이트, 한밤중의 방으로
うつむき ひとり

우츠무키 히토리카에루

고개 숙이고 나 혼자 돌아가
がどこで一体間違ったのだろう

나니카도코데잇타이마치갓타노다로우

뭐가 어디서 도대체 틀린 걸까
げた

요메가니게타

아내가 도망쳤다

---

멜트를 듣고 이 노래를 들으시면 되는 겁니다.

, 결론은 아내가 도망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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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に「」をてもらった



【KAITO】闇ノ王描いてみた【PV…?】

가사번역-루다레

 

ッハッハッハッハ

아하하하
さぁ、ひざまずくがいい!

, 무릎 꿇어라!

…………
…………
……
すみません

……죄송합니다

 

 

むかしむかしあるところに

무카시무카시아루토코로니

옛날옛날 어느 곳에
栄華めた

에이가오키와메타오우코쿠노

영화를 누리는 국왕의
君臨するは

야미노요니쿤린스루와

어둠의 세상에 군림하는
をした吸血鬼

아오키카미오시타큐우케츠키

파란 머리의 흡혈귀

しき喉求

시로쿠우츠쿠시키노도모토메

하얗고 아름다운 목을 원하며
今宵闇りましょう

코요이야미니오도리마쇼우

오늘 밤 어둠에서 춤춥시다
しきえて

아카쿠우루시키치니우에테

붉고 아름다운 피에 굶주려

스루도키키비와다레조네라우

날카로운 송곳니는 누구를 노리나

鉄分足りなくなった

테츠분타리나쿠낫타히와

철분이 부족해진 날은
そこの
彼女をナンパします

소코노카노죠오난파시마스

저기의 그녀에게 작업을 겁니다
ビンタではり
された

핀타데하리타오사레타히와

뺨을 맞고 쓰러진 날은
すごすご
ります

스고스고카에리마스

맥 이 돌아갑니다

 

嗚呼しい」

「아아, 피를 먹고 싶어」

 

 優雅

야미노오우 유우카니마우

어둠의 왕 우아하게 춤춰
やかな

아자야카나치오모토메

훌륭한 피를 바라며
りのさな蝙蝠

마와리노치이사나코우모리와

주변의 작은 박쥐는
嗚呼全然協力してくれない

아아 젠젠쿄우료쿠시테쿠레나이

, 도통 협력을 해주지 않아

 

 

夢見るは

아오키히토미노유메미루와

파란 눈이 꿈꾸는 건
太陽似合姫君

타이요우노니아우히메기미데

태양이 잘 어울리는 아가씨로
笑顔素敵という

에가오가스테키토유우우와사

미소가 근사하다는 소문
今宵にかかりましょうか

코요이오메니카카리마쇼우카

오늘 밤 만나 뵙겠습니다

うその御姿

츠키니우레우소노미스가타

달 밑에서 걱정 많은 모습
まさしく
聖人ぶべき

마사시쿠세진토요부베키

바로 성인이라 부를 것
禁忌涙落

킨키노코이니나미다오츠

금기된 사랑에 눈물을 떨궈
よどこまでSなんです」

카미요도코마데에스난데스

「신이시여 어디까지 S입니까」

突然貧血目眩がし

토츠젠힌게츠메마이가시

갑작스러운 빈혈에 현기증이 나
今日めてります

쿄우와아키라메테카에리마스

오늘은 단념하고 돌아갑니다
路地つけたには

로지니미츠케타하리가미와

골목에서 발견한 벽보에는
変質者注意

헨시츠샤니츄우이

변질자 주의

「ハハ、

「하하 이상한 얼굴」

 

 ろに

야미노오우 우츠로니마우

어둠의 왕 공허하게 춤춰
おしい

쿠루오시이아이오시루

미칠 듯한 사랑을 알아
とても
しいなのに

토테모우츠쿠시이카미나노니

무척이나 아름다운 머리카락인데
嗚呼暗闇ではあまり意味無

아아 쿠라야미데와아마리이미나이

아아, 어둠 속에서는 별로 의미가 없어

 

 

今夜こそはと

콘야코소와시노비코무

오늘 밤이야말로 몰래 들어가서
泥棒ルは不必要

도로보우츠-루와부히츠요우

도둑 툴은 불필요
飛行霧化もおせあれ

히코우모키리카모오마카세아레

비행도 안개화도 맡겨만 줘
吸血鬼をなめるんじゃない

큐우케츠키오나메룬쟈나이

흡혈귀를 얕보지 마

天蓋付きのベッドの

텐가이츠키노벳도노나카

캐노피 달린 침대 안에
たわるしい

요코와타루키미오우츠쿠시이

옆으로 누운 그대도 아름다워
よおえぞつきました

히메요오무케조츠키마시타

공주님, 마중 나왔습니다
さあ その
をよくせておくれ

사아 소노카오오요쿠미세테오쿠레

, 그 얼굴을 자세하게 보여주소

ついに貴女めたとき

츠이니아나타가메자메타토키

드디어 당신이 깨어났을 때
戦慄

센리츠가와가미오오소우

전율이 내 몸을 덮쳐
あれはいつのことだったかな
아레와이츠노코토닷타카나

그건 언제의 일이었을까

れたかしい

오레타하가나츠카시이

부러진 이가 그리워

 

「この、痴漢!!!」

「이 치한!!!

 

 ド派手

야미노오우 도하데니치루

어둠의 왕 매우 화려하게 떨어져
恐怖宿して

쿄우후오메니야도시테

공포를 눈에 품고
問答無用られて

몬도우무요우데나구라레테

문답 무용으로 맞아서
嗚呼げるもなく気絶する

아아 니게루히마모나쿠키제츠스루

아아, 도망칠 틈도 없이 기절해

 

むかしむかしあるところに

무카시무카시아루토코로니

옛날옛날 어느 곳에
栄華めた

에이가오키와메타오우코쿠노

영화를 누리는 국왕의
君臨してた

야미노요니쿤린시타

어둠의 세상에 군림한
をした吸血鬼

아오키카미오시타큐우케츠키

파란 머리의 흡혈귀

懲役期間約三年

쵸우에키키칸와야쿠산넨

징역 기간은 약3
てくるごはんはパンばかり

데테쿠루고한와판바카리

나오는 밥은 빵 투성이

아오이히토미노야미노오우와

푸른 눈동자의 어둠의 왕은
なんと
一人寂しく夜勤

난토히토리사비시쿠야킨

어떻게, 혼자서 외롭게 야근

ついに身体もやせって

츠이니카라다모야세호솟테

결국 몸도 여위어서
とうとう
牢屋

토우토우로우야니타오레후스

마침내 감옥에 쓰러져서
いたぐは

카와이타쿠치비루가츠무구와

마른 입술을 자아내는 건
くか

우스쿠카요와키코에

얇고 약한 목소리

 

嗚呼しい」

「아아 피를 먹고 싶어」

 

 かに

야미노오우 시즈카니치루

어둠의 왕 조용하게 져

하카나쿠시로이시즈쿠

덧없이 하얀 물방울
牢屋はもぬけの

노코루로우야와모누케노카라

감옥에 남은 건 허물 껍데기
嗚呼霧化できることれてたよ

아아 키리카데키루코토와스레테타요

아아, 안개화할 수 있는 걸 있었다

 

---

바카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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