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音ミク】きみもでよかった【オリジナルPV

가사번역-루다레

 

真夜中 街灯つめながら

한밤중 가로등을 바라보며

しかった会話を してる

즐거웠던 대화를 떠올리고 있어

くことは とてもいはずなのに

마음을 여는 건 무척이나 두려운 건데

きみのでは無邪えた

네 앞에서는 편하게 웃었어

くだらない感傷えたまま

하찮은 감상을 품은 채로

けた路地裏きつづけた

오래된 골목길을 걸어갔어

たいたれ だまりをけてたのに

차가운 비를 맞고 햇빛을 피해 왔는데

きみののひらはかかった

네 손은 따뜻했어

りには滑稽える 青臭

남들이 우습게 보이는 풋내나는 행복

瓦礫で きしめた

쓰레기 속에서 강하게 끌어안았어

まるでのように

마치 첫사랑처럼

 

けがきれいで はかわいくて

저녁노을이 아름답고 개는 귀엽고

野暮なニュスに にむかついて

촌스러운 뉴스에 함께 화를 내고

ダメって バラエティいて

이상한 영화를 보고 웃고 버라이어티를 보고 울고

はしゃぎまわる しい二人がいた

떠들어대고 살짝 외로워하는 둘이 있었어

きみもぼくとじくらいでよかった

너도 나랑 똑같은 나쁜 사람이라 다행이야

 

 

さな鼓動

자그마한 심장의 두 고동

あてどない革命夢見ていた

목적 없는 혁명을 꿈꾸고 있어

言葉ねて 時間ごした

같은 말을 반복하며 같은 시간을 보냈어

物同士

다른 생물끼리의 희미한 꿈

がりで呼吸をしてる ささやかな

어두운 곳에서 숨을 쉬었어 조촐한 행복

ぬかるみでんでも いかけてく

벗어날 수 없는 곳에서 자빠져도 뒤쫓아 가는

少年少女のように

소년과 소녀처럼

 

花火がきれいで 夕飯はおいしくて

불꽃놀이가 예쁘고 저녁 밥은 맛있고

駄作のスト 紐解いて

졸작 스토리를 함께 보고

ムでって いて

벌칙으로 웃고 이상한 노래로 울고

くすぐりあう しい二人がいた

간지럼을 태우는 살짝 외로워하는 둘이 있었어

きみもぼくとじくらいでよかった

너도 나랑 똑같은 나쁜 사람이라 다행이야

でよかった

나쁜 사람이 다행이야

 

 

真面目をしたって

진지한 얼굴이어도

なんかくさくなってさ

어딘가 부자연스럽고

いいになんかなれず

좋은 사람이 되지 못하고

ただきしめた

그저 안았어

まるでのように

마치 첫사랑처럼

 

 

けがきれいで はかわいくて

저녁노을이 아름답고 개는 귀엽고

野暮なニュスに にむかついて

촌스러운 뉴스에 함께 화를 내고

ダメって バラエティいて

이상한 영화를 보고 웃고 버라이어티를 보고 울고

はしゃぎまわる しい二人がいた

떠들어대고 살짝 외로워하는 둘이 있었어

時間有限で 永遠みたいな

시간은 유한하고 영원한 듯한 거짓말이라서

人生一瞬に きみがいて

덧없는 인생의 한순간에 네가 있고

つまらない世界を 「つまらないね。」てって

시시한 세계를 「시시해」 라고 웃으며

う しい二人がいた

가까이서 살짝 외로워하는 둘이 있어

きみもぼくとじくらいでよかった

너도 나랑 똑같은 나쁜 사람이라 다행이야

明日もまた きていたい きでよかった

내일도 또 살아가고 싶어 너를 좋아해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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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개는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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