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번역-루다레

 

키미가미루유메와

그대가 보는 꿈은
いインクでいたりのよう

후루이인쿠데카미니카이타이노리노요우

오래된 잉크로 종이에 쓴 기도와 같아
さなそのるものも

치이사나소노테가스가루모노모

작은 그 손이 의지하는 것도
はまだにも

이마와마다도코니모나이

지금은 아직 어디에도 없어
それでも

소레데모키미노이쿠미치오

그래도 그대가 가는 길을
奇麗なものは奇麗なままで

키레이나모노와키레이나마마데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채로
けたいとうよ

마모리츠즈케타이토오모우요

계속하여 지켜내고 싶다 생각해

めて

소라토미즈가호시오소메테

하늘과 물이 별을 물들여서
いてって

아와쿠미지오에가이테칫테

희미하게 무지개를 그린 다음 흩어져
しい夜君

마부시이요루키미가우타우

눈부신 밤 그대가 노래하는
までくのだろう

코에와도코마데토도쿠노다로우

소리는 어디까지 닿는 걸까

 

れのまう

아코가레노스마우

동경의 삶
のひかり

아오이호시노히카리

푸른 별의 빛
ただらはをして

타다보쿠라와코이오시테

그저 우리는 사랑을 해서
たったひとつの

탓타히토츠노미라이노타메니

단 하나의 미래를 위하여
でてみる

이마노스베테카나데테미루

지금의 모든 것을 연주해봐
つよ

토비타츠요

날아가자
まだ

마다쿠라이소라에

아직 어두운 하늘을 향해서

 

 

きは

키미노사사야키와

그대의 속삭임은
じたいてくのよう

토지타코코로오키리사이테쿠야이바노요우

닫은 마음을 찢어발기는 검과 같아
無邪された

무쟈키나히카리니사라사레테

천진난만한 빛에 드러나서
このなど

코노미오마모루스베나도나이

이 몸을 지킬 방법은 없어
しさというしみを

마부시사토유우카나시미오

눈부심이라는 슬픔을
きもせずめている

마바타키모세즈우케토메테이루

눈도 깜빡이지 않고 받아들이고 있는
りたいとうよ

키미오마모리타이토오모우요

그대를 지켜내고 싶다 생각해

からまで

도코카라키테도코마데이쿠

어디서 와서 어디까지 가
かつてまれた場所って

카츠테우마레타바쇼니탓테

일찍이 태어난 곳에 서서

나니오오모이나니오사가스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찾아다녀
までくのだろう

보쿠와도코마데토도쿠노다로우

나는 어디까지 닿는 걸까

 

いてる

키미오마네이테루

그대를 부르고 있는
のひかり

아오이호시노히카리

푸른 별의 빛
ざかるほど奇麗

토오자카루호도키레이니

멀리할수록 아름답게
たったひとつのいのように

탓타히토츠노네가이노요우니

단 하나의 소원처럼
れている

야미노나카데유레테이루

어둠 속에서 흔들리고 있어
ばす

테오노바스

손을 뻗자
まだ

마다쿠라이소라에

아직 어두운 하늘을 향해서

 

 

かなる調

하루카나시라베

아득한 선율
のひかり

아오이호시노히카리

푸른 별의 빛

ただもがをして

타다다레모가코이오시테

그저 모든 이가 사랑을 해서
たったひとつの

탓타히토츠노미라이노타메니

단 하나의 미래를 위하여
でてみる

이마노스베테카나데테미루

지금의 모든 것을 연주해봐
夢見るなら

키미가유메미루나라

그대가 꿈꾼다면
って

소바니탓테

곁에 서서
彼方ばすよ

오나지카나타에테오노바스요

같은 저편으로 손을 뻗을게
じたかな

키미가신지타시즈카나소라니

그대가 믿은 고요한 하늘을 향해서
いつかくだろう

이츠카보쿠모토도쿠다로우

언젠가 나도 닿겠지
までもしい

도코마데모마부시이

끝까지 눈부신
heavenly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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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까지는 봐달라고 해서 보고 있는데 그렇게 재미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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