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번역-루다레


朝の坂道 下るその先に
아사노사카미치 쿠다루소노사키니
아침 언덕길을 내려가는 그 앞에
無邪気に笑う 君を見つけた
무쟈키니와라우 키미오미츠케타
천진난만하게 웃는 너를 발견했어
「おはよう」って 一言が 今日も言えなくて
「오하요웃」테 히토고토가 쿄우모이에나쿠테
「안녕」 한 마디를 오늘도 건넬 수 없어
どうして君には 普通の僕じゃいられないんだろう
도우시테키미니와 후츠우노보쿠쟈이라레나인다로우
어째서 네게 발전하지 못한 나로눈 다가갈 수 없는 걸까?

ずっと 君が君だけが溢れてるよ
즛토 키미가키미다케가아후레테루요
계속 하나뿐인 너만이 넘쳐 흘러
もうこの気持ち抑えきれないよ
모우코노키모치오사에키레나이요
더는 이 마음 억누를 수 없어
言いたいんだけど 言えないんだよ
이이타인다케도 이에나인다요
말하고 싶지만 말할 수 없어
君がまぶしすぎて
키미가마부시스기테
네가 너무나 눈부셔서
もっと 君のすぐそばで笑えるように
못토 키미노스구소바데와라에루요우니
조금 더 네 곁에서 웃을 수 있도록
心の中でそう願ってるよ
코코로노나카데소우네갓테루요
마음속에서 간절히 빌고 있어
いつの日か 君だけに この想いが
이츠노히카 키미다케니 코노오모이가
언젠가 네게만 이 마음이
届くといいな
토도쿠토이이나
닿으면 좋겠다


胸が高鳴る 急な坂道も
무네가타카나루 큐우나사카미치모
가슴이 뛰는 급한 언덕길도
無邪気に笑う 君がいるから
무쟈키니와라우 키미가이루카라
천진난만하게 웃는 네가 있으니까
今 君は どんな風に 僕が見えてるの
이마 키미와 돈나후우니 보쿠가미에테루노
지금 너는 어떻게 나를 보고 있으려나
目と目が合うたび 恥ずかしいけど嬉しくなるんだ
메토메가아우타비하즈카시이케도우레시쿠나룬다
시선이 마주칠 때마다 부끄럽지만, 기뻐져

ずっと 君に君だけに知ってほしくて
즛토 키미니키미다케니싯테호시쿠테
계속 하나뿐인 너만이 알아주기 바라서
またこの気持ち膨らんでゆくよ
마타코노키모치후쿠란데유쿠요
또 이 마음이 부풀어가
言えないんだけど 言いたいんだよ
이에나인다케도 이이타인다요
말할 수 없지만, 말하고 싶어
君と笑いたくて
키미토와라이타쿠테
너와 웃고 싶어서
きっと 僕が僕のまま笑えるように
킷토 보쿠가보쿠노마마와라에루요우니
분명 내가 나답게 웃을 수 있도록
心の中でそう願ってるよ
코코로노나카데소우네갓테루요
마음속에서 간절히 빌고 있어
いつの日か 君だけに この想いが
이츠노히카 키미다케니 코노오모이가
언젠가 네게만 이 마음이
届くといいな
토도쿠토이이나
닿으면 좋겠다


いつか君と手をつなごう
이츠카키미토테오츠나고우
언젠가 너와 손을 잡고서
君に見せたい場所があるよ
키미니미세타이바쇼가아루요
네게 보여주고 싶은 경치가 있어
ずっと描く君との僕
즛토에가쿠키미토노보쿠
계속 그려왔던 너와 나
初めて君を見たあの時から
하지메테키미오미타아노토키카라
처음으로 너를 본 그때부터

ずっと 君が君だけが溢れてるよ
즛토 키미가키미다케가아후레테루요
계속 하나뿐인 너만이 넘쳐 흘러
もうこの気持ち抑えきれないよ
모우코노키모치오사에키레나이요
더는 이 마음 억누를 수 없어
言いたいんだけど 言えないんだよ
이이타인다케도 이에나인다요
말하고 싶지만 말할 수 없어
君がまぶしすぎて
키미가마부시스기테
네가 너무나 눈부셔서
もっと 君のすぐそばで笑えるように
못토 키미노스구소바데와라에루요우니
조금 더 네 곁에서 웃을 수 있도록
心の中でそう願ってるよ
코코로노나카데소우네갓테루요
마음속에서 간절히 빌고 있어
いつの日か 君だけに この想いが
이츠노히카 키미다케니 코노오모이가
언젠가 네게만 이 마음이
届くといいな
토도쿠토이이나
닿으면 좋겠다

陽のあたる坂道で
히노아타루사카미치데
햇빛이 비치는 언덕길에서
また今日も 君を見つけた
마타쿄우모 키미오미츠케타
오늘도 또 너를 발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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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열어보지 않고서는 그것이 뭔지 잘 모릅니다.

그것이 게이물일지 아니면 순수한 남학생들의 일상물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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