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번역-루다레

 

せないまま

카라다와키즈모카카쿠세나이마마

몸은 상처도 감추지 못한 채

っぽのまですように

카랏포노코코로마데사라스요우니

텅 빈 마음마저 드러내듯이

雲間

쿠모마니노조쿠츠키노히카리와

구름 사이로 엿본 달빛은

みるようでめになる

시미루요우데미지메니나루

파고드는 것처럼 비참해져

そのないなら

소노메가와타시오미나이나라

그 눈이 나를 보지 않는다면

せめて両手れて

세메테료우테데후레테

살짝이라도 양손으로 만져줘

 

背中てて

키미노세나카니츠메오타테테

네 등에 손톱을 세워서

ぎとめたつもりでいたのに

츠나기토메타츠모리데이타노니

붙잡으려 했는데

じゃないかをして

아이쟈나이나니카오쿠리카에시테

사랑이 아닌 무언가를 반복하며

にもがきながら

부자마니모가키나가라

꼴사납게 발버둥 치며

しているわ

코에오코로시테이루와

목소리를 죽이고 있어

 

 

いつまでけていれば

이츠마데다마시츠즈케테이레바

언제까지 속이면

がる?キミと

츠나가루 키미토와타시노코코로

이어지니? 너와 나의 마음

しさにぽっかりいた

무나시사니폿카리아이타아나니

허무함으로 뻥 뚫린 구멍에

ぐのは都合のいい理由

소소구노와츠고우노이이리유우

뿌렸던 건 내게 편한 이유

そのないなら

소노메니와타시가이나이나라

그 눈에 내가 없다면

せめてんでみせて

세메테욘데미세테

적어도 불러줘 봐

 

 

ねたの?

키미와와타시니다레오카사네타노

너는 나한테서 누구를 겹쳐 봤던 거야?

わりにはここで微笑っているんだろう

다레노카와리니와타시와코코데와랏테이룬다로우

누구를 대신해서 나는 여기서 웃고 있는 걸까?

 

 

どれだけ自分したら

도레다케지분오코로시타라

얼마큼 나를 죽여야

そのるの?

소노메니와타시와우츠루노

그 눈에 내가 비치니?

 

のカラダがここにあるから

키미노카라다가코코니아루카라

네 몸이 여기에 있으니까

ずっとせないまま

즛토나미다모나가세나이마마

계속 울지도 못한 채

しそうなみ、えて

토케다시소우나이타미 모다에테

녹아내릴 거 같은 아픔에 몸부림치고

いながら

와타시와와라이나가라

나는 비웃으며

爪痕みだけで

노코루츠메아토노이타미다케데

남아 있는 손톱자국의 아픔만으로

ぎとめたつもりでいたのに

츠나기토메타츠모리데이타노니

붙잡으려 했는데

じゃないかをして

아이쟈나이나니카오쿠리카에시테

사랑이 아닌 무언가를 반복하며

にもがきながら

부자마니모가키나가라

꼴사납게 발버둥 치며

しているわ

코에오코로시테이루와

목소리를 죽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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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가 불렀으니까 카테고리는 미쿠로.

분류 하는 기준이 왔다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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