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번역-루다레


晴れ渡る空は青く 近づいてくる足音
하레와타루소라와아오쿠 치카즈이테쿠루아시오토
활짝 갠 하늘은 푸르고 다가오는 발소리
光りだした風に押されるように ほら 出会ってしまった
히카리다시타카제니오사레루요우니 호라 데앗테시맛타
자, 봐봐 찬란한 바람에 떠밀리듯 우리는 만났어
それぞれの夢 それぞれの未来
소레조레노유메 소레조레노미라이
저마다의 꿈과 미래
負けないように走り
마케나이요우니하시리
지지 않도록 달렸어
気付いたらずっと一緒にいたんだ
키즈이타라즛토잇쇼니이탄다
정신 차리고 보면 계속 함께 있었어
誰よりも 悩んで落ち込んで泣いて笑って 加速してく
다레요리모 나얀데오치콘데나이테와랏테 카소쿠시테쿠
어떤 이보다 고민하고 풀 죽고 울고 웃으며 가속해가
君に届け
키미니토도케
네게 닿아라
空を駆けて 真っ直ぐな想い ギュっと抱きしめ
소라오카케테 맛스구나오모이 귯토다키시메
하늘을 달려서 솔직한 마음을 꽉 끌어안아
きっと生まれたての強さは胸に この気持ちが翼になり
킷토우마레타테노츠요사와무네니 코노키모치가츠바사가나리
틀림없이 막 태어난 이 강한 마음은 날개가 돼
私は私を超えていく
와타시와와타시오코에테유쿠
나는 내 한계를 뛰어넘어


光注ぐ空の下 通い慣れた道で止まる
히카리소소구소라노시타 카요이나레타미치데토마루
빛이 쏟아지는 하늘의 밑에서 자주 다녀 익숙한 길에서 멈춰
同じ匂いの花なのになぜか ねぇ 色が違ってる
오나지니오이노하나나노니나제카 네에 이로가치갓테루
있잖아, 같은 향기의 꽃이었는데 그 꽃은 색이 달랐어
ただひたすらに 前だけを向いて
타다히타스라니 마에다케오무이테
그냥 한결같이 앞만 보면서
夢中で追いかけてた
무츄우데오이카케테타
정신없이 뒤따라갔어
鮮やかにもっと 絵の具を足して その先へ
아자야카니못토 에노구오타시테 소노사키에
더 선명하게 물감을 더하고 더 앞으로
いつもここにみんながいたから 歩き出せる
이츠모코코니민나가이타카라 아루키다세루
늘 여기에 모두가 있어서 걸어갈 수 있어
輝きだせ
카가야키다세
찬란해져라
夢の続き 新しい自分が始まってく
유메노츠즈키 아타라시이지분가하지맛테쿠
계속되는 꿈에서 새로운 내가 시작돼
もっと自由に描く心のページ
못토지유우니에가쿠코코로노페-지
더 자유롭게 그리는 마음의 페이지
見たことのない明日へと
미타코토노나이아시타에토
본 적 없는 내일로
私は私を好きになる
와타시와와타시오스키니나루
나는 내가 좋아져


君に届け
키미니토도케
네게 닿아라
空を駆けて 真っ直ぐな想い ギュっと抱きしめ
소라오카케테 맛스구나오모이 귯토다키시메
하늘을 달려서 솔직한 마음을 꽉 끌어안아
きっと生まれたての強さは胸に この気持ちが翼になり
킷토우마레타테노츠요사와무네니 코노키모치가츠바사가나리
틀림없이 막 태어난 이 강한 마음은 날개가 돼
私は私を超えていく
와타시와와타시오코에테유쿠
나는 내 한계를 뛰어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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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っと生まれたての強さは胸に この気持ちが翼になり
→틀림없이 막 태어난 강함은 가슴에, 이 마음이 날개가 돼.
이런 식으로 직역이 가능하나 간단하게 갑시다.

그보다 "꿈의 연결" 이라고 하는 거 같은데 솔직히 그 번역 제목보다는 계속되는 꿈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제 가사를 보면 꿈의 연결이라고 번역하면 거의 바보 수준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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